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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가죽 공예 앞치마 만들기 가죽 앞치마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옛날에 있던 가죽이 방치돼있기도 하고 가죽앞치마는 사려니 금액이 만만치 않고 해서 만들기로 결심! 요리 돌려보고 저리 돌려보아도 각도가 나오지 않아서 최대한 길이가 나올 방향으로 잡아보았습니다~! 가슴쪽에 닿을 위치부터 잡아주고 허리를 묶어줄 끈이 위치할 가로폭도 생각하여 가죽모양을 잡아줍니다~ 집에 미싱이 있지는 않아서 미싱없이 만들었어요~ 목에 두를 끈이 위치할 자리에 구멍을 내주었어요! 바늘로 튼튼한 실이 교차하며 단단히 고정되는 중입니다^^ 1차 완성은 이런느낌이에요~! 앞치마 앞에 주머니가 있으면 어떨까 해서 끈색상과 같은 가죽으로 주머니를 잘라 올려보았어요~ 1차완성보다 조금 덜 허전한 것 같아서 붙히기로!! 목에 두를 끈 튼튼히 고정하는 과정입니다~ X자로 .. 더보기
컵받침 만들기(타피스트리위빙) 집에서 홈카페놀이를 하다보니 컵받침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컵받침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타피스트리 위빙 (tapestry weaving) 이라고 하는 기법인데 옛날 직조작업방식입니다 타피스트리 틀 판매하는 곳도 있는데 취미발동을 했을땐 계속 꾸준히 할만한가 미리 좀 해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틀을 사지않고 타피스트리 틀도 D.I.Y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홈을 만들어서 거기에 실만 엮어주면 타피스트리 틀 완성입니다 실이 이 줄을 왔다갔다 교차하게 됩니다 컵받침 만들기를 할 것 이라서 작게 먼저 만들어 보았어요 딱히 디자인을 하진 않았고 넣고싶은 색상의 실을 넣으며 컵받침 만들기를 해나갔어요 컵한개 딱 올리기 좋을 컵받침 타피스트리 사이즈에요~ 만든 타피스트리 틀에서 빼내면 이런 모습입니다 매듭만 잡아주면 나만.. 더보기
4월 달력 벌써 4월이다 벌써.. 집에있는 나무조각에 홈을 파서 4월달력을 끼워보았다 2018년 12월에서 2019년 1월 새해가 밝았다고 떠들석한게 얼마전 같은데.. 생각해보면 해가 뜨고 지는 것은 어제도 그제도 똑같은데말이다 3월25일의 해도 3월26일의 해와 마찬가지이고 3월31일에서 4월1일로 넘어가는 해도 같다 그러나 4월 달력을 만들어보면서 뭔가 새로운 달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기는 했다 새해에 세운 계획을 돌아보려했지만 세운 계획이 없다 핑계를 대자면 새해라도 뭐 다르냐며 다 같은 해라고 계획을 안세운 것 같다 뚝딱 만들어본 4월 달력 내일은 계획을 생각해볼 계획이다 지금말고 내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