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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전원생활 이야기 두리놀기 전원생활 이야기 잡초인지 유익한 풀인지 모르지만 잔디가 아님은 확실합니다😂😂 방울토마토가 포도처럼 주렁주렁 텃밭에서 작은 수확의 기쁨도 느끼고 이 중 곧게 자라지 않은 오이지만 직접 따서 반찬을 만듭니다 잔디에 버섯이 자랍니다😒 다른 종류의 버섯도 보여요😒😒 평소 잘 만나지 못했던 동물손님들이 찾아옵니다 그늘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도 하는데 무언가 생각중인 것 같습니다 화분에서 키우던 방울토마토가 있었는데 넓은 흙으로 옮겨주려 합니다 원래 있던 곳보다 넓은 화분이 되겠지요 적응 잘해주길~😊 태풍을 피해 안으로 들여왔던 장미가 있는데 그새 또 새로운 장미가 피어있습니다🌹 같은 곳에서 난 장미입니다~ 태풍을 피해 실내로 들여온 녀석인데 인테리어에 한몫하는 중입니다😊 더보기
멸종위기 동물 보호방법 코오롱노이프로젝트기부 자이언티 코오롱에서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고자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지만 너무 좋은 일이여서 참여하게 되었죠 가수겸 프로듀서 자이언티도 멸종위기 동물 보호방법으로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네요~ 저는 코오롱 노아프로젝트가 열려서 참여했는데 2천원에 가방을 구매하면 자동기부가 되는 시스템이였어요 기부문화에 생소한 사람들도 이런 기부방식이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마트 장바구니 재질이고 푸릇한 나무들이 가득 프린트 돼있어요~ 코오롱에서 진행하는 이번 노아프로젝트는 멸종위기의 나비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해요~ 이 푸릇푸릇한 사진으로 된 비옷도 있고 티셔츠도 있어요~ 기부를 하면 이 사진의 가방을 받게돼요~ 토종벌을 지키기 위한 프로젝트도 했었데요~ 그래픽이 눈에 확 들어오고 멘트가.. 더보기
교촌치킨 배달비 아까워서 픽업, 이벤트 연필 교촌치킨에서 연필을 받아왔어요~ 깎이는 모습이 특이해서 찍어봤어요 배달음식을 잘 시켜먹지 않는 편인데요~ 교촌치킨이 먹고싶어서 시켜먹으려던 참에 배달비(=2,000원)를 받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우리가 어떤민족인데ㅠㅠㅠ 마침 밖에 볼일도 있고 해서 (사실 배달에 익숙치 않은 저에겐 배달비가 아까워서 볼일을 만들었지만) 교촌치킨을 픽업해왔어요~ 가서 보게된 포스터를 보곤 여쭤봤더니 연필을 주셨어요~!!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이 나무젓가락을 분해하려면 20년이 걸린데요!!! 나무젓가락은 뭔가 그냥 천연 나무 느낌이여서 재활용품으로는 괜찮은 제품인줄 알았어요ㅠㅠ 굿바이 나무젓가락이라고 외치면 폐지로 만든 연필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래요~ 교촌 봉윙반반 메뉴에요~ 옛날엔 교촌치킨 매운맛이 엄청 맵게 .. 더보기
4월 달력 벌써 4월이다 벌써.. 집에있는 나무조각에 홈을 파서 4월달력을 끼워보았다 2018년 12월에서 2019년 1월 새해가 밝았다고 떠들석한게 얼마전 같은데.. 생각해보면 해가 뜨고 지는 것은 어제도 그제도 똑같은데말이다 3월25일의 해도 3월26일의 해와 마찬가지이고 3월31일에서 4월1일로 넘어가는 해도 같다 그러나 4월 달력을 만들어보면서 뭔가 새로운 달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기는 했다 새해에 세운 계획을 돌아보려했지만 세운 계획이 없다 핑계를 대자면 새해라도 뭐 다르냐며 다 같은 해라고 계획을 안세운 것 같다 뚝딱 만들어본 4월 달력 내일은 계획을 생각해볼 계획이다 지금말고 내일 더보기